내주변에도 이혼한 사람 여럿있는데요....
그렇치 않습니다.
어린남매 둘을 혼자키워온 친구는요...아들은 육사출신으로
군대에서 촉망받는 장교인데요 사관학교 입학에서 장교임관까지
아무런 문제없었어요.
딸래미는 특허청 직원으로 공채되어 너무너무 편하게 직장샐활하고 있지요.
여자혼자서 아이들 키워내는 일이 쉽진않겠지만
이혼의 여부는 아이들입장보다는 본인입장에서 판단함이
당연하다 생각됩니다.
아이들 출세에 불이익은 없는걸로 알고있네요.
자신을 위한길이 어느쪽인지에 기준을두고
결정하심이 옳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