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전에 직업상담사 자격증을 취득했거든요
근데 직업소개소에 가서 좀 알아봤는데요
소개소라는게 이미지가 그렇쟎아요
좀 망설여지네요
소장이 날 보더니 같이 일해보자네요
월급제로 일해보던가
아니면 한 파트를 맞아서 실적 올리면 한달에 얼마씩
자기한테 주는걸로 하던지..동업 비슷한 형태로요
근데 집에만 있다가 그러일을 잘 모르는데
너무 쉽게 그러데요 물론 상담원이 있어야 한대요
좀 이상해요
요즘 인터넷이다 생활정보 신문이다
자기 스스로들 많이 알아서 취직하쟎아요?
앞으로 전망도 별로인것 같기도 하고
한번 해볼까 생각도 들기도 하구요
근데 소장이 사무실을 이전도 하고 따른일도 좀 알아본대요
참 ?깔리네요 겸업한다는데..
전망이 없어서 따른일을 알아보는건지.
법적으로 노동부에 등록되어 있긴 하지만 (인터넷으로 확인)
모르는게 넘 많으니
아시는분 직업소개소 해볼만 할까요? 남편이 그런일 하시는분
경험 있으신분 예기 좀 해주세요
아직 나이도 33살 젊은 여자가 할만한 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