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글 시엄니 한테
"반찬해서 잘 쳐먹겠네?소리 듣고 잠시 이성을 잃고서
제 정신 아니었음다
정말 돌맞을 각오로 썼지만 참말로 돌던지면 워째유~~~~
아 ~ 여기 저기 돌맞았더니 아파 죽갔네..잉이잉..~``
혹도 한 두세게 나고 잉~~~~
사실 한편으로는 시엄니 정말 불쌍한 어른이죠
하지만 애 앞에서
쳐먹네 어쩌네 하면서..하는데
애가 배울까봐 순간적으로 열받았죠
그동안 쌓인것도 있구
아들이 며늘 한테 폭력을 휘둘러도 아들편 드는거 등...
물론 제 더런 성질로 신랑 그 성질 때려고쳤지유
근데 님들 제글 때문에 답글에서 싸우덜 말아유
아~~
이래서 아컴이 제밌네요
욕먹고도 웃기는 또 첨이네!!
저 그렇게 나쁜년 아녀유.
시엄니 한테 그런소리 듣고 기분 안나쁠 여자 있으면 나와보세유..
에휴 ~~
사람이 몇백년 살것도 아닌데
왜들 이렇게 머리 터지게 복잡하게 살아야 하는지
원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