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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구 위로부탁


BY 룰루루 랄라 2002-03-22

전 사는게 고행의 연속같습니다.제지금의삶은 그렇게 힘들진 않지만 오늘은 우울합니다.전지금 직장을 다니고 있습니다.그러나 조만간 타의로 고만두고 다른 직장을 다닐까고민중인데 애가둘이라 그것도 어렵네여
그러나 이참에 고만 두고 아이들에게 최선을 다할려고 합니다.아직남편에겐 야그못했구요
남편은 돈벌기를 바랍니다.현실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요즘 매일 남편이 술입니다.전 무지싫습니다.주정은 없지만 그것도 자주하니 정말 싫고 한마디로 꼴도보기 싫습니다.그순간은..성실하긴한데 회사다니는것 빼곤 재미가없니다.근데 회사동료를 때려서 200백을 내야한대요.세상에..휴..맥이빠짐니다.술이라도 안먹고 오면 덜밉지..직장이냐.아이냐.그것도 고민이구/여자는 결혼하면 아이 속섞이는 남편 시댁 때문에 철이들고 늙어가나봐요.이렇게 속내를 털어놓으니 조금낫네요.며칠있으면 잊어버릴 30세아줌마가전6살5살 아이엄마저랑비슷한분 친구할분 여기여기모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