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활발한 편인데요친구가하나 있었어요
친구와 늘같이다니고 친했죠
3년정도 그친구를 많이 의지하고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것도
저랑 같아서 잘통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그친구 집에 들렀는데 그친구에 친구가
있더라구요 (그친구도 잘아는치구예요)
네가들어가니까 엄청 놀라드라구요
친구 얼굴표정 보고 너무미안해
내가잘못 들어 왔구나 생각했어요
나몰래 어디가려다 들킨거였어요
말없이 그냥가더라구요 잘가라 하면서
기분은 좀나?R어요
애써 이해하고 그럴수도 있지하면서
나중에 궁금해서물어봤죠 늘같이 다니던 친구라
그친구 그냥별로 얘기해주고 싶지않은거 같더라구요
그뒤로 제마음이 친구로부터 멀어졌어요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한동안 많이 속상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