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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중반의 주부도 열심히...


BY 만학도 2002-03-23

제 가장 친한 친구도 방통대를 졸업했고
제가아는분도 50대중반의 주부신데 방통대 법대 4년생이랍니다
저는 그분의 애기에 자극을 받아 내년에 꼭 도전해보려고 해요
몇년전 국문과에 지망했다가 집안에 장기간 힘든일이 생겨
포기한적이 있었거던요.
1월에 입학서류를 보내는것같던데 올해도 어영부영하다 놓쳤어요.
내년엔 꼭도전하여 친구처럼 졸업까지 해야겠습니다.

님도 열심히하시길 바라며 아컴의 다른주부들도 열심히 공부하시길...
전 40대 중반의주부인데 ymca에나가 단기강좌를들어도
넘 좋고 여러가지생각이 고무되던걸요...

우리아컴님들!! 모두 열심히 공부해서 자신의 인생을 폭넓게 업그레이드 시키자구여..

밑의 방통대에 대해 쓰신분께 올린글인데
잘못 올라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