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결혼9년차입니다,,결혼 초부터 우리 신랑은 굉장히 밝히던 사람입니다,,살면서 한번도 외박을 하지않고,,저희는 맞벌이이기 때문에 저는 무척 피곤합니다,,그리고 울 신랑이 워낙그래서 그런지 몰라도 저는 점점 싫어집니다,,근데 더 한술 떠서는 어디서 이상한 비디오에 cd를 가지고는 와서는 그렇게 하자구,,,미치정도 입니다
대화를 하자구 하면 내가 이런줄 몰라냐구 하면서 화만 내구요
차라리 주말부부를 하고싶은데,,이 번에 신랑 회사 땜에 주말부부를 할수 있을 것 같은데,,우리 신랑은 싫어하는 눈 빛,,죽어도 집에서 다닌다고 합니다
어디 정신 상담하는 그런 곳은 없을까요??
나이를 한살 더 먹은면 조금 수구러 들을 까요?
그 땜에 이혼까지 생각을 했을 정도입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