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빚이 오천정도가 있거든요 어찌해야 될지........ 막막합니다
맨날 눈물만 나고요 내 친구중 하나가 초기암이어서 돈 마니
받더라구요 나는 왜 그런 경우가 생기지 안나 하고 왜려 샘이 나구요
괜시리 눈물만 나네요......
요즘 하루하루가 힘이 듭니다 죽고만 싶구요
애들이 다섯살 세살인데 ..눈에 밟히구요.....
오늘은 더 이상하게시리 자꾸 가라앉기만 해서요
애들 재워놓고 잠시 한풀이 하고 갑니다
저 용기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