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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가라앉히시고


BY bbibbi 2002-03-25

나 스스로를 더욱 사랑하세요. 글구 요즘 주변에는 그런 분들 많이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럴수록 자식보면서 조금의 희망을 가져봐요. 힘내시고 앞날이 우리에게는 창창하잖아요. 남편과 아이를 바라보며 해바라기처럼 살 수도 없는 현실이긴 하지만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을 겁니다. 넘의 일 같지 않기에 도움이 되어주고 싶었는데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