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있으면 나도 엄마가 될텐데...
이렇게 겁이 많아서야..
갑자기 '내진'에 대해 자세히 알구 시포서여..
제가 생각하기론 무지 챙피할꺼 같은데...
제가 댕기는 산부인과 의사는 남자인데...
흠...벌써부터 이러니 애기 낳을땐...정말 ...흑...
챙피해서 남편두 안보여주는 곳인디....어쩌나...
의사인데 모...하고 맘을 달래보려해도 자꾸 걱정되여..
그래서 여자의사 있는데로 갈려구덜 하는사람이 많은가봐여?
선배님들 경험 듣구 시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