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일자리얘기를 해났는데 시집와 처음으로 (11년살림만했음) 다른 사람구했단다 마음 단단히 먹고 있었는데.. 여기 저기 이야기도 해놓고 이번엔 진짜나갈려고 했는데 조금 섭섭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