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주업은 회사원이고 나의 부업(?)은 주식투자다. 다른사람들은 주식으로 돈도 잘 벌던데.... 난 신랑몰래 500만원 투자해서 이제 겨우 50만원 이익냈다. 돈벌어서 신랑 보약도 해주고... 집에 세탁기도 바꾸고... 옷도 한벌 해입을려고 했는데... 운이 없어서일까 아님 공부를 안해서일까. 지금부터 더욱더 주식 공부해서 다음번엔 꼭 세탁기도 바꾸고 남편 보약도 해줘야지. 누구 주식박사 없어요. 도움좀 받아서 부자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