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옌들도 자기 카페나 펜 클럽에서 악의적인 비난의 글을 보면 소심해지고 살맛이 안난답니다 컴컴한 방에서 남을 까뭉개는, 생각없는 악성 리플을 한 번 달아보세요.재밌죠?... 곧 내게 돌아옵니다. 요새 게시판이 개판이라 염려되는 마음으로 몇자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