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컴 회원 계십니까?
그럼,,,
딸 키우며 나중에 남편이 때리면 곱게 맞아라~
고 가르치는 분도 계십니까?
가만히 놔둬도 화창한 봄날에,비 오는 봄날에,
여자나이 30을 넘어 그냥 우울해질수도 있는데
오늘따라 맞고 싸우신 아컴 회원님들땜에
너무너무 속상하는군요.
우리 어머니들이 우릴 낳으실때
딸이라고 5개월만에 낳기라도 했답니까?
우릴 기르실때 여자라고 할인된 공납금으로 공부 시키셨답니까?
왜,
가만히 놔둬도 이세상 질서모두 여자 속박하는세상에
살아가기도 힘든데
가장 편히 내 몸과 마음을 뉘일 가정에서
여자들을 학대하고 아프게 하는지...
말도 안되는 이야기 같지만
남자,여자 편짜서 한판 싸우면 좋겠습니다.
막상 싸우면 초장에 끝장날 인간들이
단지 여자라는 이유로,지네들보다 못팬다는 이유로
짖밟고 망치다니....
어휴~
속상해방,,,진짜 속 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