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언니 글을 읽고나니 너무 화가 나네여..눈물이 나올 정도루여
정말이지 참 이상한 시댁 식구들이네여.언니가 무슨 자기네 종이 되려고 온줄 착각하는건지..
너무 힘들겠어여. 남편하구는 얘기를 마니 해봤어여?
너무 화가나지만 어케 위로를 해야할지 몰르겠어여..우선은 신랑과 술 한잔하시면서 속깊은 애길 해보세여.글구 시부모님께 언니 맘을 얘길해보는게 어떨까여?눈 딱 감고...귀 막고..언니 얘기만 해보세여
언니한테 좋은 얘길 해주고 싶은데...
언니 힘내시구여..넘 열받으면 몸 완쾌됐을때 전화하세여 우리 술한잔해여
저두 24살된 주부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