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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둘째가 왜 그럴까요
BY 아이맘 2002-03-29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엄마예요.
둘째가 33개월인데 자꾸만 옷에 응가를 합니다.
쉬는 잘 가리는 편인데요 이상하게 응가한다는 소리를 안해서 옷에 실례를 합니다.
오늘은 4번이나 옷을 갈아 입혔어요.
배변훈련 시킬 때 특별히 스트레스 주고 했던 기억은 없는데..
또 너무 일찍 가리게 한 것도 아닌데..
하루 이틀도 아니고 두어달 벌써 넘은 것 같은 데..
왜 그럴까요.. 아시는 분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