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하는 이 있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아주 많이 했습니다. 는 에게 잘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는 에게 상처를 줄 때마다 자기 방벽에 못을 하나씩 박기로 했습니다. 그리구 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의 방벽에는 수 많은 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는 그거를 보구 에게 많은 상처를 줬구나하구 반성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에게 기쁨을 줄 때마다 벽에 있는 못을 하나씩 빼기루 했습니다. 그리구 그 못을 다 빼는 날 에게 (청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래서 는 정말로 를 위해서 성심 성의껏 를 기쁘게 해주었습니다. 그리구 시간이 지나서 벽에 있는 못을 다 뺐습니다. 는 아~ 이젠 청혼을 해야지하구 청혼을 했습니다. 그러나 는 의 청혼에 거절했습니다. 는 에 잠겼습니다. "왜? 나를 떠났지??? 그렇게 잘 해줬는데??" 는 에 잠겨 못이 박혔던 벽을 바라보았습니다. 는 벽을 보며 을 흘렸습니다. 는 그 이유를 알고 놀랐습니다. 못은 다 뺏지만 그 벽에는 못이 박혔던 흔적이 남아 있었습니다. 의 가슴 깊속한 곳엔 자신도 모르는 상처가 남아 있었던 것입니다. 서로에게 상처보다는 사랑을 주는 연인이 되길 바래요~^^* #나너무속상해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