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7개월째 모유 수유를 하고 있는 맘 입니다.
애를 낳고 초기에 수유할 때는 느끼지 못했는데 요새는 애가 하도 많이 먹어서 그런가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내가 꼭 시체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힘이 없고, 계단을 오르내릴때도 뼈에 무리가 오는것 같습니다.
정말 기운이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의 엄마세대들이 너다섯 되는 자녀들을 젖먹여 키우셔서 그리 골다공증에 쉽에 노출되는 것일까요?
1년 이상 정도 계속 먹이고 싶습니다만
요새 정말 왜이리 기운이 없고 계단 오르내리기도 힘든지...
그리고 분유에는 상하지 않도록 하는 무슨 물질도 들어있다던데...걱정입니다.
계속 먹여야 할까요.
그만 떼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