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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애들다 불쌍해요....


BY 콩나무 2002-04-01

오늘도 아침일찍학교에가는우리 애들.
아휴~
갔다오자말자 학원가야지.체육관.피아노학원...
저가.생각해도머리가아파요..
우리주변에는 좀엄마들이 극성이거든~거있지요
부모들모이면 자기네애들 다천재거든..
처음부터 끝까지다자식들애기..
꼴등은 없어요..
전부다 일등이지...
저희어릴땐 이처럼안그래서요..
학교갔다오면 책가방 던져놓고친구들이랑..이산저산
다니며 .뛰어놀던 그시절이..(학원.공부)
아무생각없이.마음껏놀았죠...
요즘그래요..애들놀 시간이없어요..
집에잠간있으때면 컴퓨터해야지요.
전 큰애가.중2. 작은애가초등6학년이랍니다..
요번 새학기가기전성적표 을보니..
거의다 성적이좋은 애들이어요..{일등이 반이상}
앞으론 꼴등이없는 학교..
저또한 확실한가정교육 인성교육.많이시키지.못하지만..
앞으론 인성교육이라지만..애들이너무바빠요...
지금그런데 앞으론 더바쁘ㅡ겠죠..
애들자유시간.을줄려고해도 앞집뒷집 다애들인덴 극성이니..
전요즘 이런생각합니다..
학원...특수학원이외는.다없으서면..
자기개성살리며.몸건강하고.활발하게뛰어노는.우리애들..
건전한사회에 밑거름이돼는 성실한아이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