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절더러 갈보년이라고 합니다. 결혼후 첫날밤에 보여야할 피가 보이지않는다면서 그전에 누구랑 놀아났냐, 과거에 남자가 몇명있었냐고 닦달을 해댑니다. 님들도 주부시죠? 혼전순결....모두 지키고가십니까? 속아서 결혼했다며 사기결혼이라고 말하는 남편을 볼때마다 너무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