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님들.
전 나이가올해 딱 35들었어요.
결혼한 지도 7년차구요.근데,날이 따뜻해지니 자꾸만
밖으로 나가고 싶네요.tv를 보면 왜그리 멋진 인간들이 많은지..
우리집 누구는요,일요일이면 아니 평일이라도 집에만 있으면
진짜 츄리닝이 찢어져라 방구를 끼어대요.간난애라두있음
경기할만큼요.목욕은 왜그리 안가는지.좀 부지런하게 일찍 다녀오면
얼마나 좋아요.노래를 불러도 한달에 한번 겨우가죠.
몸에서도 이상한 몸냄새가 나서 참 안기두 싫구.
뽀뽀는 얼마나 싫은지.왠 풍친지 ??었는지 항상 냄새가 나서
결혼후 뽀뽀 해 본적이 없답니다.
tv보다 잠들면 양치질도 안하고 잘때가 많죠.
정말 결혼하면 남자들이 이런가요?아님 내 신랑만 이런가요?
정말로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신랑이랑 살아보고 싶네요.
그런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