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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3아덜....그후...


BY 미쵸 2002-04-02

안넝들하시져?
어제 새?駙?아덜이들어왓어여 지발로...
엄마폰으로 몇번신호 보내다가 새?駙?지발로오더라구여
아빠는 넘 기막혀서아침이라 조금 혼내고...핵겨가야해서...
표정은 미안한 표정인데...
언제 또그럴지...
돈떨어지고 잘데없으니깐 들어온것같구여
요즘은 돈만잇슴 피시방에서 먹고 자고할수도잇다는사실이 놀라워여
전여??아무말안햇어여
보는순간 그애가 넘 밉더라구여
그래도 나스스로 위로햇어여
여리고착한만큼 나쁜짓은 안하고 집에들어올꺼라고.....
자다깨다 반복되도 나쁜상상은 안햇어여
이해할려고해도 그애의 행동은 이해할수없어여
친구만나러 갓다가 늦어서 칭그집에서 자고 그담날은 아빠무서워서못들어왓다????????말이되나여?
저 애가미워져여
그애 정말 애지중지 키?m거덩여
어릴때부터 그넘잘생겻네 공부도 잘하겟네?그런말 수없이들엇거덩여
물론 잘햇는데....
아덜이기전에 나한텐 듬직한 산처럼 작은 이 엄마가 기댈수 잇엇던 산이라고 생각햇는데....
이제시작이라 하신분도기시니 전 두번또그럼 정말 죽고싶을꺼예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