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무슨글을 어떻게써야될지 속만답답하군요
저희신랑이 채팅녀 와바람이났지요
제작년 겨울부터요
제가이사실을안지는 작년 겨울이고요
한5개월동안은 살림도차렸드라고요
정말어이가없어어 미치는줄 알았어요
아주당당하게 말하는채팅녀...
정말인간인가 싶더군요
난리가났었죠
두사람이제 끝났다고 안만난다고 하더니 지금까지게속이더라구요
정말데단한사람들안인가요....
저두이혼하고혼자서애키 우면서어떻게 남의가정까지 이렇게만드는지....
채팅녀 신랑이바람
이나서이혼했다고하더니 자기도똑같이하고있는것같아요
같은여자인데 왜그렇게사는지...
두사람언제 까지저러고 사는가지켜볼 려고하니 내속이뭉글어지고
어?F게해야 될지.....
그저답답하기만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