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님들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다단계라는 말만 나오면 모조건 거부하고 부정적으로 생각을 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앨트웰의 기능성 속옷을 접하게 되었답니다. 옷이 너무 편하고 좋아서
구매를 하였습니다. 판매하는 사람이 옷을 입으셨으니 사무실에 나와서 기능성 속옷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떤면이 좋은지 그냥 보라고 하더군요. 순수한 마음으로 사무실에 가서 들었습니다. 내가 그동안 몰랐던것도 알았고 잘못 알고 있었던 상식들도 있었답니다. 그리고 다단계에 대한 설명 , 비젼에 대해서도 설명회를 하더군요. 그런데 무조건 나쁘다고 배척할 것이 못되더라고요. 아무것도 모르면서 거부하고 부정적으로 생각했던 내 자신이 창피하더라고요. 다단계도 그냥 직업으로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네요. 설명회를 몇번 들었는데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심어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공부하는 샘치고 들어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네요. 항상 활기찬 모습으로 자기가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아 보였답니다. 나는 끈기가 약하고 열심히 할 자신이 없어서 뛰어 들지는 못하지만 회원으로 가입해서 내가 좋아 하는 물건, 생필품등을 사고 있답니다. 무엇이든지 내가 기쁘고 즐겁게 일하면 되는것 아닙니까? 너무 나쁘게 이야기 하지 맙시다. 제대로 알아보고 이야기해도 늦지 않습니다.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생활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