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아서 글을 올렸어요.
사실 저도 둘째가 딸아이라서 항상 벌써부터
걱정도 되고, 어떻게 교육시켜야 안전하게(?)
이 세상을 살아갈까 생각해보는 엄마인데요.
이런 기사 날때마다 뭐같은 놈 다있는 거 같아서
열불이 나네요. 머리위에 스팀이 돕니다.
어째서 세상이 이 지경이 되었나요.
시댁이 시골인데 동네 사람이
친딸인데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를
성폭행했다는데 어린 것을 그랬더니
밑에가 다 찢어지고 말이 아니었답니다.
남자들 정말 짐승도 짐승도 이런 짐승이 어디있을까요?
오늘 신문기사를 보고 열이 받아서 한마디 했습니다.
우리 딸교육 잘 시키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