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단독5가구 주택에 살지요..
며칠 친정 나들이 하고 오니 ....나..참..어이가 없어서..
건물은 주인이 바뀌고..
아래층에선 장롱을 두짝이나 집앞골목에 내놓구 시침이를 떼고..
앞집 사람들은 난리지요..
빨리 장롱 치우라고...
우리가 내놓은것도 아닌데...ㅠ.ㅠ
건물 새주인하고 재계약도 해야하는거 같은데
전화연락도 없어요...정말 뭐가뭔지...
머리가 아프네요..
아래층에 아무리 문두드려도 없는건지 있는건지...꼼짝도 안해요..
얼릉 장롱이나 치우던가...
그집은 집빼고 이사간다던데...그냥 도망가면...어쩌나..
참..여긴 집주인하고 같이 안살았거든요..
세입자끼리만 살다보니 이런문제로 종종 부딪치네요..
아이구..골치야..
너무 횡설수설 했죠?
지금 제 맘이 그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