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고마워요. 힘들때 여기다 글을쓰고 답글 받으니 기분 좋네요. 누군가 내게 작은 관심 가져줌이 이렇게 기분이 좋네요. 조언 잘 참고해서 좋은 결론 얻도록 할께요. 거짓말을 너무도 자연스럽게 웃으면서 하는 신랑을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지금 당장 어떤 결론을 내릴수는 없기에 조금씩 제 주변을 정리하면서 있어보렵니다. 좋은 하루 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