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요.아들도 하나있죠.나이는 30이고요.근데요,제가1년전에 알았던 사람이 있어요.둘인 사랑을 했죠.남들이 말하는 불륜이란걸요.근데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해요,남편과의 힘든때 그사람을 만났지요.근데 문제는 그는 대기업 에다니는 성실한 총각 이라는 사실입니다.저는 아마 죽을때까지 죄인으로 살아가지 싶습니다.꼭 죄는 받을 겁니다.근데,그가이제나이가32이라서또 집에선 막내라서.장가 안간다고 집에서 난리인 모양입니다.늙은 부모님 땜에 맘을 너무 아퍼 합니다,저보곤 그럽니다.너겉은 것 반만 돼는 여자 있음 결혼 한다구요.그사람 회사서는 인정 받는 사람 가족 한테도 그렇구요.근데 그가요즘 너무 힘들어 하는 거 같아요,저는 헤어지자고 했죠.서로 그러기로 하고 1달동안참았지만 또 다시 한번씩 만나게되었죠.거리는 2시간왕복 4시간 이나 걸리지만,그사람은 그렇니다.이혼하고 오라고...근데 제가 그건 안된다고 했죠.또 그래서도 안돼고..빨리 선 봐서라도 결혼 하라고,그래서 저는 이제 일을 시작하려 합니다.시간이 없어야 만나지 않을거 같아서요.전 속죄 합니다.나쁜 엄마 나쁜 아내(참고로 저는 남편과는 아무 정 없음)그사람은 행복 해야 될거 같아요.그사람 가족 중에서 막내 누나는 이 사실 압니다,저와 통화도 가끔 씩 하구요.저보고 동생이 너무 좋아 해서 탈이라구요(누나한텐 이혼 하고오면 받아 주겠다고)저는 이제 그사람 좋은 여자 만나서 행복 하라고 빌고 싶네요,그리곤 저는 가족한테 속죄하는 맘으로 살겠습다.아첨아줌마들요,저는 살아도 그사람을 잊지 못할갑니다.그사람의 아이를 잉태 했어답니다. 그래서 전 둘째 아이는 절대 가지지 못합니다.저 자신과 약속했답니다.나에겐 전생에 아이가 둘이 였다고 요,절 욕해도 상관없어요,이제부터 속죄 하며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