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왜이리 되는일이 없는지.앞으로 해야할일도 확신이 서지않고.
저역시 미련한 중생이라 점이라도 볼까하는 생각을 여러번 햇드랫져.
그래도 난 절에 다니니까 그러지 말자하고 지내던 차에 아컴 위쪽에
운세상담이라는 문구가 쓰~윽 돌아가데여.
그래서 뭔가 찾아 들어가보니, 이용하려면 1500원을 결제하라 더군요.
당연히 푼돈이니 가벼운 맘으로 핸드폰 결제하구 승인번호를 받았어여
아~근디 요것이 승인번호를 입력하고 결과를 보려는데 화면이 초기
화면으로 바뀌어 버리는게 아닙니까.암만 앞으로 갔다 뒤로갔다
찾아봤지만 처음들어갈때 화면만 뜨고 내가 입력한건 눈딱고 찾아봐
도 없더구만요.
어리버리하게 돈날리고,얼마나 열받든지요.
많은사람들이 일이 안되거나 할때는 점도보고 하면서 위로받고 싶을때
가 있자나요.안그래도 일이 꼬이는데 이런걸로 약오르다니요.
도대체 뭔경우인지 몰겟어여.
단돈 1500원이지만 담달에 결제하려면 또 열받을거 같애여.그사람들
한테는 이미 1500원이 아니자나요.
그런걸로 위로 받으려했던 내자신이 한심하네여.으~욜받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