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 오늘 저는 무지괴롭고 우울하네요
남편과 만나 결혼6년째 딸둘이 있답니다
울남편 첨에는 착해결혼했는데 연애를3개월정도 하고
결혼했더니 서로 성격차로 많이 싸우고 별거를 하면서
정이 많이 없어진것같아요'
처음에는 간단한 손찌검이 점점강도가 쌔져 끝내는 제작년
엄청크게 폭력을 했거든요
마음이 여린나는 두딸둘봐서 비는남편믿고 살았는데
저번주화요일 그만 또손을 올리더군요
10번?정도 되요
전 이혼을요구하기전에 법률상담소에서 경찰서에여성부로
접수하면 법원조치로 백미터접근금지...등한6가지중
한가지를 조치시켜준다하여 다시살구싶으면 그렇게
하자했더니 거짓말만하고 가겠다가겠다 말로만하면서
조용이 보내고 잘살자그러네요
전 더이상 남편을 신뢰하고 살수있는 믿음이 없어졌어요
친정부모님들에게 죄인이 되는것같아 미루어왔즌ㄴ데
이제 내인생을 찾아 떠나려고 오늘 이혼을 하자했더니
남편 위자료주고 아이둘키우겠다네요
내일 서류들고온다는데 아이둘을보면볼수록 마음이 아프네요
잘살고 싶었는데 폭력있는결혼삶 더이상 그냥살기
힘들어서 내린결정인데 마음이 우울하고 우네요
님들 제가 나쁜년일까요 자식둘버리고 가는 나쁜년인가요??
제가 잘못하는건가요 조언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