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시엄니는 이런사람......
애낳은지 열흘만에 한약을 보내셨는데 알고보니
울신랑 보약이네.
술많이하는 당신의 하나밖에 없는아들위해서...
간에 좋은약이라면서 주의사항 일러주고 꼭챙겨먹이라는 시엄니말씀..기막혀..그다음에 하신말씀"니챙겨줄 사람없으니 니몸니가알아서챙겨라" 친정엄마 돌아가시고다섯달만에 큰애낳고도 와보시지도않더니..둘째놓고나니 때맞춰서 당신아들보약만....
울신랑 얄밉다.왜냐구?나한테 미안하지도 않은지 보약잘먹으니까...
울시엄니 아들손주바랬는데 딸둘 낳으니 내가 미운건가?
딸낳은게내탓도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