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휴 정말 윗집을 부수고 싶다
아침 6시부터 시작되는 아이의 뛰는소리와 돌멩이로 두들기는듯한 소리가 날마다 들려오고....
그아이의 엄마는 미안함이란 전혀 생각안하는 여자이고 그집아이 걸어다닐줄 모르고 저렇게 뛰어만 다니는데. 머리가 아플정도다
아이가 뛰는걸 이해못하냐고 말하는이도 있겠지만 이거 정도껏 해야지 이해라는걸 해보지.....
어떻게 스트레스를 풀어야할지
날마다 우리 윗집은 전쟁터이다
난 날마다 아침이 시작되면 세상의 모든불행은 윗집으로 가라고 주문을 외운다
이런 내자신이 싫지만 윗집이 이렇게 만들어 버렸다
그 아이와 그엄마라는 여자 미워서 죽을지경이다
제발 늦은 밤에만이라도 안뛰었으면 잠좀 깊이 잘수있게
그집 전세기간이 빨리 다가와서 이사가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