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체...화장실을 못가겠습니다.
변비가 심해서 가끔 변을 볼때 아주 약간 피가 나오기도 했지만..
심하지 않은 관계로 그러려니 했는데..
전 하루에 맥주 한잔씩 먹고 자거던여.
그럼 기가 막히게 그 담날 쭉~~~^^;;
그 이후로 지금은 뒷물할때 회음부근까지 쓰라려서 건딜수가 없을정도 이고 관계는 생각지도 못합니다.
(병원은 죽기보다 가기 싫네여...산부인과보다 더한곳을 발가벗긴다는것이 ㅇ영~깨름칙해서..^^::)
칭구가..임신하면 더 심해진다고 하더군여.치질이라고?
근데..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치질의 초기증세에 대해서도 아느바가 없고..임신중도 아니거던여.
변비가 심해서~라고 생각하기엔..도가 지나친것 같고..
치질?이라고 하기엔 미약한것 같고...
신랑한테 말했더니 "안씻어서~"그런다고 웃고 넘기더군여..
진짜 고민되는데..웃음거리로 만들고...
지금도 혼자 고민중입니다.ㅠ,ㅠ
아니면...제 생활 습관...때문에 이런경우도 있을수 있나여?
제가 화장실을 다녀오면...좀 무리다 싶을 정도로..무지 싹싹..^^;;닥거던여...안그러면 찝찝하고...
화장실 갈때마다 물청소를 할수도 없는 사정상...
지저분한 이야기라 생각지 마시고...경험있으신 분은 제발 도움주시와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