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언니는 시댁에 돈해주느라 뼈빠집니다. 이번 가족모임에도 언니가 나보고 맛있는거 사라하네요. 사실 형편으로보면 내가 사야하지만,,,언니는 맏인데,,, 형편이그러니 막내인 내가내요, 내고나면 있는척한다고 그래요. 내고 욕먹고,,, 신경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