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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


BY ()() 2002-04-10

울언니는 시댁에 돈해주느라 뼈빠집니다.
이번 가족모임에도 언니가 나보고 맛있는거 사라하네요.
사실 형편으로보면 내가 사야하지만,,,언니는 맏인데,,,
형편이그러니 막내인 내가내요,
내고나면 있는척한다고 그래요.
내고 욕먹고,,,
신경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