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두 남편은 아직까지 들어오지안구있네요..
전 결혼6년짼데 여지껏 애만 키우구 다른건 아무것두 한일이 없습니다..아,,,오늘따라 내자신이 왜 이리 한심하게 느껴질까요?
사는것두 너무 재미없구 어제같은 오늘 또 오늘같은 내일...한번쯤 벗어나구 싶은데 방법두 모르겠구 아무것두 생각나질 안네여..
아컴 횐님들은 저처럼 이런경우 업스셨나여?
이런게 권태긴가여?...권태기믄 어떻게 해야 풀리나여..
아이들두 귀찬구 모든것이 다 싫네여
나두 결혼전에는 꿈두 있구 직장에서두 일잘한단 소리듣구 그랬는데여..남편만 기다리구 바라보구 살려니 아...
이러다가 요즘유행한다는 앤이라두 만들까 겁나네여..
제마음 좀 잡아주세여..따끔한 충고나..경험이라든지 너무 답답하네요..이러다가 정말 먼일 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