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4학년 딸이 1학년인 엄마입니다
요즘 아들의 행동이 맘에 안들어 마찰이 있습니다
동생보다도 더 어리광에.....
숙제,가방챙기기,학교준비하기등등
제 손을 거치기를 원합니다
늘어나는건 잔소리뿐........
딸은 또래 친구들보다 키도 많이 크고 행동도 어른스러워....
사춘기가 빨리 올까봐 걱정입니다.
아들은 몸이 야리야리합니다.
남자들은 사춘기가 빨리오면 리더쉽이 있고 듬직하다는 말을
들은적 있는데....늦게까지 어리광만 늘을까 걱정입니다
사춘기때 신체적인 변화가 일찍오거나 늦게 올때 아이들이
어떤 마음의 변화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너무 일찍와도 걱정 너무 늦게와도 걱정.
여러분들 아이들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지혜롭게 사춘기를 대비하는 방법좀.......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