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요...생리하루전이 정말 싫습니다
그날은 만사가 다 귀찮습니다
그날은 그냥 방에 엎드리거나 누워 자야 차라리
낫습니다
안그러면 ...애들한테 짜증부리고 남편오면 말도
하기 싫고 그럽니다
왜 이러는지...
이번달엔 더군다나 감기까지 걸려서...더합니다
근데 오늘 하루지나니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남편한테 웃는 얼굴도 보이고 말도 하고...
저는 기분나쁘면 말을 잘 안합니다
나쁜 버릇인줄 알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다른 님들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지...
아님 저만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