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살난 아이를 둔 엄마예요...조금늦엇지만 지금 대.소변을 가리고 있어서 요즘은 전쟁아닌 전쟁을 치루고있죠...근데 오늘은 나두모르게
심하게 아이를 때렸어요. 어제 시댁에 같다오고 나서피곤해서 그런가
신경이 많이 날카로워있었죠 요즘은 애기가 소변이 누고싶으면
자기가 화장실 가서 쉬하고 대변도 자기 변기에다가 누고하더라구요
그래서오늘도 소변이 마렵다길래 바지벗겼는데 화장실 앞에어소변이랑 대변이랑 같이 누더라구요 그것까지는 괜찮아요 그뒷일은 발로
문지르는데.... 그만 이성보다는 손이 더빨리 올라가버렸어요.
제일 처음에는 다리를때렸는데 아이가 우니깐 나도 모르게 손이 얼굴로 가지뭐예요.....나중에 다치우고나서 아이보니깐 얼굴이 빨게져서는 내가미쳤지하는 생각에..... 어떡해요 혹시 아이가 상처받았으면
어떡해요 얼굴(따귀)때린건 오늘이 처음이거든요.
반성 많이하고 있어요 앞으론 그러지 않을거고요. 마음속으로 깊이
내자신을 쇠뇌시키고있구요.
괜찮겠죠 상처많이 않받았겠죠 신경이 많이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