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문을 보니 기업에서 젊은 2-30대 직원을 많이 쓰이고
40대부터는 별 쓸모가 없어서 그렇게 중요한 일도 않준다 하던데---
저희 남편은 39살이고요 아이는 10살,8살인데 점점걱정이예요.
벌어논 재산이라곤 35평 아파트한채에--- 현금은 없고 약간의 대출---
아이들은 점점 커가면서 돈들어갈일만 있고, 아이아빠는 나이만 먹어가고--- 다행히 저는 34살이래서 지금부터라도 공부를 시작해야할것 같은데 뭐가 좋은지도 모르겠고--
공인중개사공부를 해야하나---아이들 대학졸업시키려면 15년은 더 벌어야 할텐데--- 요새는 걱정이 너무 들어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노후를 준비하시나요?
(참,요번에 종신보험에 무리하고 23만원짜리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