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489

정말 속터져 미치겠습니다...


BY 화병 2002-04-15

아...남편한테 뒤통수를 여러번 맞으니까 정신이 없네여...

왜이렇게 날 힘들게 하는건지...

안한다...안한다...해놓구...또!

아...지겨워...정말...자기두 이제는 그만하자 하면서...왜또...

도대체 왜 또 그러는건지 정말 모르겠다...미치겠다...

바본가?

바보두 하지말라는거 백번두 넘게 얘기하면 안하겠다..

애들이면 패서라두 고쳐보지...아...정말...

신경을 너무 썼더니 밥두 안먹히구...하혈까지 한다...

정말 이러구 살아야 하는건가?

죽구싶다...날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인간 죽이구싶다...

이노무 눈물은 왜이렇게 계속 나오는건지...

알았다 알았다...대체 뭘 아는건지...

미치지 않구서야...

미친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