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에 잠깐 들어가 보니 황수정이 기사가 있더군요.
부산에 애인 강모씨와 살면서 그 사람 어머니랑 쇼핑다니고 난리도 아니더군요.그 강모씨 어머니란 사람 부산 남구에 11월 입주하는 90평짜리 아파트 사주고 BMW 자동차도 두 사람에게 선물로 사줬답니다.
진짜 사람이 그래도 되는건지.
강씨 전처랑 이혼할 때 돈이 없어 위자료를 주네 못 주네,간통으로 고소한 며느리가 야속하네,어떻게 그럴수가 있나며 자기는 돈 없으니까 아들에게 위자료 받으라며 TV에 대놓고 열통터지는 소리 해대더니
그래 황수정이 아파트 사주고 자동차 사준 돈은 돈이 아니고 종이랍니까.
정말 신경질 나네요.
그 전처분이랑 두 딸들이 안됐네요.
내 손녀낳아준 며느리에게 주는 돈은 아깝고 그 사랑한다는 황수정이이에게 주는 돈은 어찌 그리 잘도 써대는지.
생긴것도 꼭 *제비 같이 생겨서...
욕이 절로 나옵니다.
강씨.그 어머니,황수정이...
세상에는 인간같지 않은 것들이 왜그리 많은것인지.
어디 얼마나 잘 사나 두고 볼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