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남2녀의 엄마이자 평범한 전업주부 입니다.
이런 저에게 친구하자는 남자가 생겼습니다.
신분이 확실한 이남자는 제가 관공서 볼일로 잠깐 들른 곳에서
보았습니다. 나이40의 저와 동갑이라며 말을 걸었습니다. 당연히 안돼는 것을 알지만 딱 잘라 안?쨈?하지 않았습니다.
정말로 운동다니고 수다떨고 드라이브하고 이런 평범한 삶에 약간
무료함을 느끼던 제게 약간은 신선한 충격 이었습니다.
저요 전형적인 아줌마스타일이구요.우리 남편과는 별불만없이 자상한 저보다 7살 많은 남자입니다. 그러나 갈수록 세대차이를 느끼는건 어쩔수 없더라구요. 저는 나이에 비해 생각이 감성적인 면이많구요.
어찌해야 ?쨈募째?저 잘알고 있습니다.그런데.....정말 친구는 안돼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