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지금 우린 그옛날의 우리가 아닌걸 분명 내가알고있는만큼 너도알아 단지 지금우리는 헤어지자고 먼져말할 자신이 없을뿐 저만치 와있는이별이 그다지 무섭진 않아 그 마음에 빛바램이 쓸쓸해보일뿐이지 ......
조영남의지금이라는 노래를아세요
오늘따라라 너무슬픈노래같네요
죽도록 사랑한다고해서
부모가슴에 상처주고결혼해서
자식둘낳고 산십년
이젠이별만 남았다고 생각하니 쓸쓸해지네요
이별이 무섭진않고 아니바라던봐인데도 내사랑의끝이 여기라는게
슬퍼네요
어디서 히히거리고 있는지 아니면 지금나처럼 지나간 시간을되돌아보며 슬퍼하고있는지....
별거18일되는날
산다는게 먼지 사랑이 먼지...
결혼생활십년만에 결론은
결혼은 미친짖이다
사랑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