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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에서


BY 빨간구두 2002-04-17

우리아이 4살 이구여 3월부터 어린이집에 다니는데여 3월 중순부터 지금까지 기관지염 때문에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많이 아플때는 선생님이 밥도 신경써서 먹여주시고 병원 가느라 빠진날은 다음날 아침에 전날 못한거 따로 지도해주고 아이가 한번은 토햇는데 그옷을 빨아서 다 말려서 보냇더라구요.
원래 어린이집 선생님들 그렇게 하시는 건가요 아님 이런경우 신경을 많이 써주신건가요. 저는 고맙더라구요.
궁금하구여,신경 많이 써주신 거라면 아주 작은 선물하나 하고 싶은데요 어떤게 좋을까요
우리아이 어디 맡겨본건 처음이라 다들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요.
리플 많이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