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드르렁 드르렁 코 골고 잡니다요 내가 무슨 과부도 아니고 ... 이렇게 외롭게 밤을 지새야 하나 싶네요 지가 남자면 먼저 좀 와서 하자고 하지 왜 꼭 내가 먼저 옆구리 쿡쿡 찔러야 하나구 그것도 한 두번이지.. 정말 남편 데리고 살기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