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저는 결혼한지 1년이 되는 새댁입니다.
저희 시동생은 신랑보다 먼저 결혼을 해서 것두 연상의 여자와 결혼을 해서 아들이 둘이랍니다.제 고민은 공주의 나이많은 동서랍니다.
부자잡띨로 자라 사회생활이라고 한번 해보질 않은 우리 동서 첨엠 같은 여자로서 좀 부러움도 있었습니다.뭐가 부럽냐구요?
여자라면 한번쯤 저렇게 공주처럼살아봐도 좋지 않을까해서여..
근데 그게 화근이 될줄몰랐습니다.
나이가 어리다고 결혼을 늦게한 시이주버니라구 아주 자기 발끝에 때만치도 생각을 안한답니다.이 대화라는게 통하질 않습니다.
첨엔 좋게 대화로 해결하려구 조용히 얘길했습니다.
그랬더니 아주이젠 자기 동생 부리듯합니다.
외동딸에 아주 버릇없고 상식밖의 여자 .
여러분 선배님들 저 어떻게 해야 현명한 겁니까?
29의 나이에 결혼해서 정말 잘해보려구 노력많이 하는데 지금은 동서만 생각하면 우라가치밉니다.성질대로 할수도 없구 ...
이건 시어머니 시집살이두 아니구 시누이 시집살이두 아니구 동서시집살이라니...? 미치겠습니다.여러분 선배님들 현명한 방법을 일러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