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컴을 한지 한 반년정도 되었나봐요 우연히 여기를 알게되었어
요.
이글올 읽어보면 맞자맞자 저글을 읽어봐도 마자마자 정말 꼭 내얘기
를 쓴것처럼 모든 부분부분이 내마음속같은거라 ......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심취를 하다보니 세월가는줄 모르는거라 밖에
서 비가오나 눈이 오나 알지를 못하지만 이곳을보면 아! 비가왔구나
아! 황사가 많구나
뭐 등등해서 모든걸 알게되었어요.
어느순간
내가 여기에 중독이 된걸 알았지만 정말 궁금해서 환장하는거라
집들이 갔다가 궁금해져서 그 답변이 나와같이 나왔나 아니면
다른사람의생각은 어떤가 답답해져서 그집 컴을 할때도 있었어요.
정말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여기에 들어와야되는지 가르쳐주세요
정말 그 의자(듀오백) 살려고 마음까지 먹고있어요 현재
허리가 아파서요
그리고 컴도 하나 다시 사려고까지....... 딸이랑 하도 싸워서
정말 여려분 나좀 말려줘요..............help me
중독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