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를 보고나니 잠이 안오네요.
내용은 초등학교왕따이야기였어요.
무슨 초등학교2학년아이들사이에 그런게 있대요.
아직도 애기들이구만....
사실 우리아들이 1월생이거든요.
그래서 내년에 7살인데 학교를 가거든요.
요즘은 다들 안보낸다고 하던데 그래서 보내야
하나 말아야하나 그게 걱정인데 오늘 TV를 보고
나니 더 걱정이네요. 어떻게해야 할지...
꼭 7살에 입학한애들만 왕따를 당한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우리아이가 키에 비해 몸이 말랐
거든요. 밥을 잘 안먹어서...
지금도 TV에서 나오는 모든것은 다 사달라고 조르는
애긴데....성격도 좀 소심하거든요.
만약 학교를 들어간다해도 같은 1학년들보다 생각하는
것도 좀 처질텐데...
이런저런 걱정에 잠이 오질 않네요.
벌써부터 이런고민이라니... 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