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진장 속 터지시겠네요...
저두 좀 비슷한 상황이지만 저희는 반대로 신랑이 장남입니다..
하지만 입장이 완~존히 바뀌었어요...
제얘기 할려면 말이 넘 길어지구,또 열받구허니 그만두구...
진짜 무진장 열받네요...
신랑이 더 얄밉구요...
옆에서 아무말없이 있는 신랑,정말 밉지 않습니까?
당연하다는듯이...
으악!열받아!
한번 들러 엎고싶죠?
실행에?ケ瘦璲?싶지않지만요...
진짜,열받는다...
지금 당장 조금이라두,아주쪼금이라두 위로가될수 있는 말인지는
모르겄지만,
그쪽분보다 더 못한, 더 안좋은 상황에처한 사람두 있다는겄으루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구 - 이 보다 더 할수는 없다 - 라고 생각 하시는 분 계시면
연락 좀 주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