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고 일어 난사이에 우리부부가 남남이 되어있고 난 내 아들 형제랑 내일하면서 잘살고 있었으면 하는 소망이있네 구청이 바로 옆집이라면 벌써 이혼을 하고 말았을것을 남편과는 남남같다 차라리 없으면 신경이나 쓰이지 않지 애들도 지들 맘대로 놀고 티비 보구 할수있지 잔소리도 듣지 않구 난 능력두 있는데 얼마든지 혼자 살수 있을것 같은데 너무너무 용기가 없다 오늘도 내일도 이혼을 꿈꾼다 나도 사랑받는 여자이고 싶다